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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묵는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 바로 하우스키퍼입니다. 일반적으로 하우스키퍼는 청소해 주는 사람으로만 알고 있는데,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해주는 걸까요? 잘 살펴보시고 혹시라도 투숙기간 동안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하우스 키퍼에게 당당하게 요청하세요. 손님은 왕이니깐요.
 
객실 청소

하우스 키퍼의 가장 주된 일이 객실을 청소하고 객실 내에 비품을 새로 채워 놓는 것입니다. 호텔에 묵는 손님이 외출한 동안 방을 정리해주고, 침대시트를 갈아주거나 화장실에 새 타월과 비누,샴푸, 칫솔, 치약 같은 일회용품들을 가져다 줍니다. 일회용품은 다 쓰지 않아도 매일 새 걸로 갈아주니깐 한두개 정도만 기념이나 다음 여행을 위해 챙겨도 큰 실례는 안되겠죠? 하지만 일회용품 외에 객실비품을 가져가시면 곤란해요. 손님이 CHECH-OUT할 때 만약을 위해 객실 내를 확인하는 것도 하우스 키퍼의 역할이랍니다.
객실 문앞에 DO NOT DISTURB라는 팻말을 걸어 놓으면 그 방은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여행 중 혹 피곤해서 조용히 쉬고 싶거나 방해받고 싶지 않을 때 걸어두면 됩니다. 그 외에도 여행기간이 길어지다보면 자연 빨래가 쌓이게 됩니다. 이 때 방안 옷장 안에 있는 LAUNDRY라고 써있는 비닐봉투 안에 빨래를 넣어두면 하우스키퍼가 청소할 때 수거해 깨끗이 빨아서 다시 가져다줍니다. 급한 경우에는 프론트나 하우스키핑 부서에 전화를 걸면 바로 와서 해주기도 합니다. 또, 꼭 입어야 하는 옷인데 단추가 떨어지거나 수선이 필요할 때도 하우스키퍼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바로 가져가서 수선해 드립니다.



 
기타 서비스

하우스 키퍼는 객실 청소나 빨래 등의 서비스 외에도 객실에 묵는 동안 불편한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호텔에서 음료를 마실 때 얼음을 가져다 달라고 해서 분위기 있게 드세요. 혹은 컵라면에 필요한 물이나 드라이어, 어댑터 등 필요하면 있는 건 다 가져다 줍니다. 또, 객실에 에어콘이 안되거나 욕실에 물이 안나올 때도 바로 하우스키퍼가 출동하여 해결해 줍니다. 열쇠를 깜박 잊어버렸을 때도 어김없이 나타나 척하고 열어주는 하우스키퍼! 하우스키퍼만 알아도 호텔이 좋아지겠죠?

호텔 예약시 확인해야 할 사항 중 하나가 조식 포함/ 불포함에 대한 것입니다. 불포함 일경우 포함으로 바꾸면 비용이 얼마나 더 추가되는지도 알아보면 더 좋겠죠? 호텔 부근에 저렴한 식당이 있는 경우나 아침을 간단히 우유 한잔 정도로 마치시는 분이라면 굳이 조식 포함 을 고집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난 아메리칸 스타일 아침이 좋아~
호텔의 조식은 크게 컨티넨탈과 아메리칸으로 나눠집니다. 대부분 호텔의 경우 컨티넨탈식이 많은데 빵, 우유, 커피, 쥬스 정도의 간단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비즈니스급 호텔의 경우 컨티넨탈식이 많습니다. 일급이나 디럭스급 호텔의 경우 아메리칸식이 많은데 컨티넨탈식 메뉴에 달걀이나 햄 등 육류가 추가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호텔의 종류 뿐 아니라 지역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으니 예약시 미리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조식 시간은 호텔마다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거의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에 제공됩니다. 아무리 조식 포함으로 예약을 하셨더라도 정해진 조식시간에 식당으로 내려오지 않으면 드실 수 없답니다. 자명종을 안가져 오셨으면 프론트에 모닝콜 요청을 해서라도 꼭꼭 아침 챙겨드세요~ ^^ 아차! 알려드릴 것이 또하나 있네요. 조식을 포함해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실 때는 옷차림에 주의해 주세요. 격식있는 정장을 입을 필요는 없지만 이곳은 내가 쉬는 곳이라는 생각에 정말 너무 심하다 할 만큼 편한 옷차림을 하고 식사를 하시는 건 실례랍니다. 간혹, 객실 내에서 신는 슬리퍼를 레스토랑까지 신고 나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것도 에티켓에 어긋나는 일이니 슬리퍼는 객실에서만 사용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여기저기 어글리 코리안의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 이후 휴식을 취하는 공간인 호텔/리조트에서의 기본 매너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군요.
오늘은 호텔/리조트에서 지켜야 할 기본 매너와 관련 Tip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호텔/리조트에서는 이렇게 합시다~~
(1) 열쇠관리에 주의 : 외출시에는 열쇠는 프런트에 맡겨두십시오.
☞ 외부에서 잃어버리는 경우, 보상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2) 객실 밖 복도에서는 잠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행위를 삼가하여야 합니다.
☞ 호텔은 안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금연/흡연 여부를 준수합니다.
☞ 지역 또는 호텔/리조트에 따라 장소별 흡연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적당한 팁을 종업원에게 주시면 좋습니다.
☞ US$1 정도가 적당하며, 동남아 일부 국가에서는 한화 천원짜리를 받기도 합니다.

(5) 호텔 입실 또는 퇴실시 무거운 짐은 포터에게 맡깁니다.
☞ 단돈 1불을 아끼기 위해 짐을 질질 끌고 다니지 않았으면 합니다.

(6) 호텔 객실 문에 걸려있는 카드를 이용하여 DO NOT DISTURB(방해금지), CLEAN UP PLEASE(청소바람)등
본인의 의사를 호텔 직원에게 알립니다.

(7) 욕실 사용시에는 욕조의 안쪽으로 커텐을 넣어 물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
☞ 욕조 밖으로 물이 샐 경우, 카페트가 젖는다는지 하는 경우에는 패널티를 지불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8) 고성방가는 문화인이 삼가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입니다.
☞ 가장 기본적이지만, 또한 가장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9) 전화를 사용하는 경우,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수신자 부담의 전화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호텔에서는 일정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개인적인 외출 시 호텔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호텔카드(프런트에 비치), 성냥 등을 소지하여 길을 잃어버렸을 경우
행인이나 택시를 탈 때 제시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경우,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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